본생경(本生經) 제四편 제一장 개문품(開門品) 三0一, 작은 가릉가 왕녀의 전생 이야기 (츄라가링가 ∙ 쟈아타카) [보살-행자] 머 리 말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, 네 여자 보행자(普行者)의 출가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. 전하는 바에 의하면 비사리성에는 七천 七백 七인의 이차왕족 출신이 살고 있었는데, 그들은 다 반문(反問)하고 싶어하는 성질이 있었다. 어느 날 五백 가지 이론에 정통한 니건자 한 사람이 비사리에 왔으므로 그들은 친저하게 맞이했다. 또 그와 같은 여자 니건자 한 사람이 왔다. 그들은 그 두 남녀에게 토론시켰는데 그 실력이 다 같았다. 그래서 그들은 그 두 남녀 사이에서 나는 아이는 반드시 총명할 것이라 생각하고 그들을 결혼시켜 한 곳에 살게 하였..